신소장품 보고전 New Acquisitions

수집의 방향성은 주요하게는 대구의 근대미술 및 1980년대 미술로 설정했다. 부속동 리모델링을 통해 근대미술 상설관이 개관하면서 시민과의 공유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이에 따른 작품 확충의 요구가 생겼다. ...이를 통해 1980년대 대구미술이 보여준 새로운 형상미술의 면모를 컬렉션 내에서 구조화할 수 있는 중요한 지점을 형성한다. - 신소장품 보고전 중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대구미술의 근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시간과 연결에 대해 표현합니다. 


Lee-Suhyang
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