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5 The 18th Seoul Fringe Festival 2015

예술가, 경기장을 점령하다! 뜨거운 8월, 경기장의 닫혀있던 철문이 열리고 ‘예술의 실체'가 드러납니다. 월드컵경기장을 무대로 예술가와 관객이 만드는 9일간의 거칠 것 없는 축제. 새롭게 탄생한 상암 예술 경기장에서 내 안의 자유를 찾아내길. 상식과 도전이 충돌하고 공존하는, 새로운 만남을 함께 하길. - 서울프린지네트워크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5에서 예술의 실체를 표현합니다.

Lee-Su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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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