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한 징조 속에서 태어나 born under a bad sign

알버트 킹의 블루스 명곡 born under a bad sign의 역설적 제목에서 출발하였다. ‘불운이 없었다면, 나는 운이 전혀 없었을 것’이라는 후렴구가 반복되는 이 노래에서, 운(luck)과 불운(bad luck)이 하나의 존재를 구성하는 필연적 대칭성을 시각적 메타포로 탐구하는 것이 기획의 시작점이다. 이 전시는 불길함은 어떤 직감이며 분위기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실존적 감각으로 다룬다. - 전시중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불길한 징조 속에서 태어난 것에 대해 표현합니다.

Lee-Suhyang
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