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시 
봄의 선언 심포지엄
The international symposium Manifesto of Spring

예술은 본디 투쟁적이다. 기성의 질서를 의심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예술은 또한 수많은 연대의 총합이다. 예술작품은 그 자체가 인간-비인간이 만들어가는 다종의 세계이다. ‹봄의 선언›은 삶 속 투쟁과 다종생물의 연대를 통해 새로운 봄을 호출하고자 한다. 그리고 봄은 결코 무산된 적이 없다.

새로운 봄에 대한 선언을 표현합니다.

Lee-Su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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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