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여성인권영화제 FIWOM 
우리는 마주 앉아서 
We, facing each other

서로 마주 앉아, 눈을 맞추고, 입술을 떼는 순간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조바심 내던 마음, 뜨겁고도 차가웠던 마음, 온갖 해묵은 것들이 스르륵 녹아내릴 것만 같습니다. 어쩌면 마법 같은 이 순간은 마주 앉겠다는 결심에서 시작되겠지요. - fiwom

우리가 마주 앉는 그 순간과 마음의 그 순간에 대해 표현합니다. 

Lee-Su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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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