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다_다르다, 다다르다.”, “다원, 다양, 다함께 하는 시민네트워크 예술축제” 천년의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맑은 물과 수려한 산이 잘 어우러진 남한강에 자리잡고 있는 소중한 삶의 터전인 양강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살려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의 비전에 발 맞추어 지역민이 주인이 되는 축제를 만들고자 합니다. ‘예술이 함께 꽃피는 양강섬’으로 양강섬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공연 및 시각예술 뿐만 아니라 예술마켓, 예술체험, 예술피크닉, 예술산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함께 소통하며 문화교류를 이끌어가고자하는 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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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섬과 자연생태자원을 활용한 예술과의 만남, 공동체가 만드는 시민네트워크 예술축제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역과 시민의 연결, 자유롭고 규정할 수 없는, 예술로 소통하며 경계를 허무는 축제의 분위기를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