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4’ paika 10th exhibition photo

'16/24' paika 10th exhibition
2025. 7. 8. Tue - 8. 13. Wed
Shinchon Arts Space

파이카 10주년, 7월 전시

파이카 이수향과 하지훈의 10주년, 그리고 2025년 7월.
우리의 2016년과 2024년의 작업과 결과물을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는 파이카 이수향과 하지훈이 지나온 10년간의 기록들 중, 16년과 24년, 두 시기를 마주하여 아카이빙합니다.

디자인 스튜디오 파이카(paika)의 이수향, 하지훈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지난 10년간 한국에서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이끄는 이수향과 하지훈의 작업을 아카이빙하고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이번 우리들의 ’16/24’ 전시는 10년 동안의 예술과 디자인이 구축되고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를 보여주는 시간입니다. 동시대 예술가로서, 디자이너로서, 작업자로서 시각 커뮤니케이션하고 행위하는 우리의 이야기가 될 것 입니다.

이 전시는 단순한 아카이브 전시가 아닙니다. 또한 10년의 거창한 성취와 결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의 발전 과정과 창작적 실험, 그리고 디자인과 작업들이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탐구하는 다양한 시각적 기회가 될 것 입니다. 또한 한국 그래픽디자인의 일부 흐름과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고찰해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전시는 신촌문화발전소의 협력으로 진행됩니다.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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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paika 10th exhibition
Lee Suhyang, Ha jihoon

2025. 7. 8. Tue - 8. 13. Wed
Shinchon Arts Space

시간 10am - 7pm (일요일,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 4-113 신촌문화발전소

감사합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더욱더 다양하고 흥미로우며 매력적인 새로운 시도들을 할 것입니다’

To mark the 10th anniversary of paika, this July exhibition presents a partial archive of works by Lee Suhyang and Ha Jihoon-highlighting selected pieces related to 2016/2024 works from their decade-long journey. This exhibition commemorates ten years of design practice by Lee Suhyang and Ha Jihoon, the duo behind the design studio paika. Rather than showcasing a comprehensive archive or conclusive achievements, 16/24 paika traces the evolving process of their artistic and design work over time. It becomes a moment to reflect on who we are-through the lens of visual communication as artists, designers, and makers. This is not simply an archival presentation. Nor is it a celebration of grand accomplishments. Instead, it offers a visual opportunity to explore the development, experimentation, and the ways in which design practice engages with society. We hope this exhibition opens a space to consider part of the trajectory of Korean graphic design, and where it might be heading next. This exhibition is made possible with the kind support of Shinchon arts space. Thank you sincerely.

Lee-Su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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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