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 전시 20년: 어제의 대화를 이어갑니다 20 Years of GAM : Dialogues, Continued
전시가 대변하는 경남도립미술관의 20년 궤적을 조망합니다. 미술관의 전시는 당대의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조건들 속에서 미술관이 가치 있다고 판단한 개념, 지식, 가치를 나누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나가는 대표적인 활동으로 미술과 사회를 연결하는 효과적인 소통의 매개체로 여겨집니다. 전시가 미술관의 대화 방식이라면, 과거의 전시를 오늘의 관점에서 다시 살피는 전시는 그동안 미술관이 무엇을 주목해 왔고, 이를 어떤 주체들과 나누어 왔는지 환기하는 방식이자 동시에 끝나지 않은 대화를 이어가는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전시 중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연결에 대해 표현합니다.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연결에 대해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