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 365 라이트 Dream in Light

DDP가 도심 한가운데서 예술과 기술이 교차하는 ‘빛의 랜드마크’로 도약하며, 서울의 야경을 새로운 감성의 무대로 이끌어갑니다. 흐르는 빛의 결은 내일을  향한 상상과 희망을 비추며, 도시는 빛으로 깨어나는 예술이 됩니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서울의 빛과 상상, 그리고 희망과 길에 대해 표현합니다.


Lee-Suhyang
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