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보도사진전 코로나19 현장을 가다 International Press Photo Exhibition At the Scenes of the Pandemic, 연합뉴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전시 총괄 이용석, 전시 기획 및 패널원고 김수진 박현 이도원, 전시 디자인 공민아, 전시 지원 김성준 오승진 노선희 유정환 이윤희 도우현 박시원 김보미 고종성, 전시시공 와이구일육, 도록 나눔커뮤니케이션, 사진제공 전 세계 47개 뉴스통신사
graphic design, exhibition design, 2020

2020년 코로나19의 세계를 기록한 이 사진들은 심대한 위기 속에서 생존과 존엄을 이어가려는 우리 인류의 분투어린 노력을 보여줍니다. 감염의 고통과 죽음만이 아니라, 위험을 무릅쓴 돌봄과 헌신, 비대면 가운데 친밀함을 나누려는 따스함, 그리고 국가를 넘어선 지원과 연대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국가, 지역, 인종, 종교가 다르다 하더라도 지금 인류는 모두 같은 배를 타고 있음을 조용히 웅변하고 있습니다.
These records of the world amidst the COVID-19 pandemic are evidence of our struggle in serious crisis to survive and uphold the dignity of humanity. They demonstrate not only the suffering and death caused by the virus but also the care and dedication of our fellow human beings in the face of danger, their warm-heartedness and sympathy towards one another in a newly contactless society, and the alliance for international support and cooperation. The exhibition resonates with energy as if to say that we are all in the same boat despite differences in nationality, region, race, and religion. - 국제보도사진전 코로나19 현장을 가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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