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여성인권영화제 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 FIWOM 
돌파 Breakthrou9h

우리의 '돌파'는 거대한 벽을 단숨에 무너뜨리는 일이 아닙니다. 막다른 현실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질문을 멈추지 않는 일, 침묵을 깨고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일, 서로의 손을 잡고 새로운 길을 만드는 일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그렇게 쌓여온 작은 돌파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FIWOM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멈추지 않는, 새로운 길을 만드는, 돌파에 대해 표현합니다.


Lee-Suhyang
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