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ka
Project
Info
힘든 귀가
극단 서울괴담 Seoul Kedam
2026
,
Theater & Performance,
Typography
도시의 잉여들이 만드는 해학적 옴니버스, 현대 도시에서 쓸모없는 잉여들의 이야기가 해학적 무대로 선보인다. 깨끗한 도시를 위해 변두리로 몰려나고 청소되는 인물들이 아직 이곳에 남아 있다. 이들의 귀가는 밀려난 세상 밖에서 다시 그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시도이고 그 길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 소개 중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도시에서 더 이상 소모될 가치를 잃어버린 이들의 흔적에 대해 표현합니다.
Lee-Suhyang
Index
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