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귀가

도시의 잉여들이 만드는 해학적 옴니버스, 현대 도시에서 쓸모없는 잉여들의 이야기가 해학적 무대로 선보인다. 깨끗한 도시를 위해 변두리로 몰려나고 청소되는 인물들이 아직 이곳에 남아 있다. 이들의 귀가는 밀려난 세상 밖에서 다시 그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시도이고 그 길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 소개 중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도시에서 더 이상 소모될 가치를 잃어버린 이들의 흔적에 대해 표현합니다.


Lee-Suhyang
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