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어린이상상의 숲 인터랙티브 아트존 기획전
푸르고 반짝이는 Shimmering and Mumbling
푸르고 반짝이는 Shimmering and Mumbling
프로젝트 로우키 Project Lowkey
2026, Exhibition
2026, Exhibition
바닷 속 산호초들이 어떻게 대화하는지 궁금한 적 있나요? 이곳에서 여러분을 기다리는 포근한 작품들과 인사를 나눠보세요. 동그랗고 푹신푹신한 장소에서는 은은한 빛이 일렁이고 Shimmering 여러분의 발걸음에 따라 장난스러운 속삭임 Mumbling들이 공간에 가득 차올라요. 여러분이 발을 들이는 순간, 멈춰있던 공간은 마법에서 깨어나 우리와 함께 숨쉬는 거대한 생명체가 됩니다. 이제 같이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 전시 중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바닷 속 포근함과 푹신함의 함께 숨쉬는 생명체의 대해 표현합니다.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바닷 속 포근함과 푹신함의 함께 숨쉬는 생명체의 대해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