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 삶의 서사 War and Peace; Narratives of Life

양평은 지평리라는 곳의 아픈 전쟁역사를 갖고 있다. 지평리는 한국전쟁 당시 미국·프랑스·중국·남북한 군대가 치열한 전투를 벌인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이 전시는 단순히 국제정세와 전쟁의 공포만을 이야기하는 장이 아니라, 인간 존엄과 삶의 가치를 다시 숙고하는 아고라이기도 하다. - 전쟁과 평화; 삶의 서사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전쟁과 평화 그리고 삶의 서사를 예술적 시각으로 담아내고, 사유하는 장을 바라봅니다.

Lee-Suhyang
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