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페스티벌 Dongdaemun Festival 
좋아요 동대문 예술 말고 파티

우리는 잊혀가던 ‘파티’의 본래 의미,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며 나누는 공동체의 자리를 다시 경험하게 됩니다. “예술 말고 파티”, ‘보는 것’에 그치는 축제를 넘어, 누구나 주인공이 되고 창작자가 되는 순간을 열어갑니다. 도시의 벽, 아스팔트, 불빛, 심지어 소음까지도 예술의 재료가 되어, 시민과 예술가가 어우러지는 진짜 축제가 완성됩니다. - 동대문 페스티벌

파이카 이수향 하지훈은 하나의 불빛아래 다양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축제에 대해 표현합니다.


Lee-Suhyang
Ha-Ji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