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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진행한 <식물界 Plantae> 디자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인간의 우월적 시선이 아닌, 인간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닌, 식물 자체의 움직임과 활동에 대해 해석합니다. 또한 식물의 시선에서의 그 자체로 바라봅니다. 식물은 인간을 숙주삼아 이동하고 번식하며 자생합니다.
    It interprets the movements and activities of the plant itself, not the human advantage, but the human advantage. They also look at themselves in the eyes of plants. Plants are self-sustaining by moving and reproducing humans.
    식물界 Plantae
    참여작가 미켈레 롯다 Michele Rodda, 이소요 Soyo Lee, 전혜주 Hye Joo Jun, 디렉터 최성우 Sungwoo CHOI, 기획 박승연 Seungyeon Park, 히노키랩 hinokilab, 심다 simda
    graphic design, exhibition design, 2020
    client. 보안1942(통의동 보안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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