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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변의 시기가 요동하는 순간, 주체들의 역사는 서서히 조각이 되어, 바람을 타고 잊혀져 갑니다.
    그러나 그들의 흔적은 새로운 문화의 색을 더해오고, 그들의 빛은 다양한 예술의 색으로 변화합니다.
    올모스트, 창천, Alomost, Changcheon
    제작 신촌문화발전소 극단 문, 출연 장미 김준우 장샘이 김연정 황규찬, 작/연출 정진새
    협력연출 윤현지, 미술 문리나, 프로그램운영 김나람
    graphic design, 2019
      client. 신촌문화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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