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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는 ‘아시아의 네 마리 용(Four Asian Dragons)’이라 불리는 지역의 ‘사회 참여 예술(Socially-engaged practice)’을 찾아나가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Against the Dragon Light is a research project that seeks to find the Socially-engaged practices in the regions called the Four Asian Dragons.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이란, 동(남)아시아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경제적으로 급부상한 네 지역, 남한 · 홍콩 · 타이완 · 싱가포르를 일컫는 말입니다. 이 명칭은 영미권에서 ‘Four Asian Tigers(아시아의 네 마리 호랑이)’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중화권에서는 ‘亞洲四小龍(아시아의 네 마리 작은 용)’이라 불립니다. 아울러 ‘드래건 라이트(dragon light)’란 군중을 강제해산시키는 용도로 사용되는 경찰용 서치라이트를 가리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이라 불리는 지역과 드래건 라이트로 상징되는 이 지역의 정권을 겹쳐 보이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출처 Against the Dragon Light '네 마리의 용과 세 번의 질문'

    파이카에서는 아시아의 네 마리 용으로 일컫는 지역의 '연결'과 권위적인 사회에 '대항'하여 서있는 발을 모티브를 시각화하여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진행하였습니다.
    Against the Dragon Light
    프로젝트 참여진 이문석, 박유진
    identity design, 2020
    client. A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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