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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관이 위치한 사하구 을숙도는 지리 생태적으로 매년 새들이 떠났다 찾아 드는 철새도래지로 이동과 공존의 공간이다.
    한편 마주한 접경지역 조차 신도시와 재개발로 ‘유동’이라는 단어에 익숙한 곳이다. 이에 《가장 멀리서 오는 우리; 도래하는 공동체》는 유동하는 사회 속에서
    ‘새롭게 마주한 우리가 어떤 모습/ 태도/감각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가장 멀리서 오는 우리 : 도래하는 공동체 Gentil, Gentle: The Advent of a New Community
    권병준 Byungjun Kwon, 양정욱 Junguk Yang, 김윤규 Yungyu Kim, Curator 김소슬
    exhibition design, 2019
    client. 부산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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